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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테마 영역[공공―公共] 
- テーマ公共 -


여러 테마를 가지고 일본 각 지역에서 온 대학원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토 이외의 지역에서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연구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과정에 편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와 여러 분야 즉 사회보장에 관한 기본소득(BASIC INCOM)이라고 하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 소득보장과 함께 노동의 위치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배적 정의와 책임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이론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세계의 빈곤과 개발도상국의 의료지원에 대해서 조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랍민족주의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 글로벌제이션을 기본으로 사회운동을 조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프리타(직업을 가지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를 연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베리어프리 유니버셜디자인을 사회학적으로 고찰하려고 하는 사람, 장애인과 메디어 특히 고등교육의 정보 보장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혈우병환자들의 현대사 전체를 정리하고 있는 사람. 오사카장애인운동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난치병환자들의 사회적 지원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 청각장애인의 아동에 대한 교육과 의료를 검증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하듯이 앞으로 입학을 하려고 하는 사람을 포함해서 이론적 지향이 강한 사람과 발로 뛰어서 일하고 싶은 사람. [천하국가]을 논하려고 하는 사람, 즉 [임상의 효과 현장]에 대해서 구체적인 어느 한 장면을 대상으로 연구하려는 사람 들은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다양하고 다른 것들이 것들이 어딘가에서 반드시 관계가 있고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공간에서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 연구의 공간에서 만나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도 하고 비판 함으로서 재미 있는 것들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전임교수 3명(後藤、西川、立岩)는 각 경제학, 비교사/비교문화, 사회학이라는 영역에 포함되고 하고 있으며, 각자가 너무도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굉장히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공공]이란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으며, 그 물음자체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하든 대학원생들과 함께 토론할 수 있는 대학원생과 교직원 각자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서는 교직원들이 받고 있는 연구비를 사용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의 생활은 장래를 연결하는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는 곳입니다. 연구자로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주저 마시고 일단은 다떼이와(立岩)에게. (작성:立岩真也)

 

UP:20081222 REV: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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