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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태마영역[공생―公生:대부분 영어로 수업]
- 共生 -


공생이라고 하면 인류사회의 아름다운 이상형태를 상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말을 내뱉는 순가, 우리는 자기자신의 콧물과 식은 땀의 흐름읖 느끼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세계각지에서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가정, 학교에서 악몽과 억압의 역사나 현실이 악몽과 같은 모습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먼저 그 악몽의 광경을 어디까지 직시할 수 있는가? 어디까지 눈을 피하지 않고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갈 것인가? 그것이 우리에게 던져진 과제 입니다.
 담당교직원은 포르듀므쉐르(정치철학), 渡辺公三(문화인류학)、西成彦(비교문학)의 3명입니다. 언어가 인류의 미래에 있어서 역할에 큰 희망을 안으며, 언어에 의해 과거에 범한 오해와 언어로 인해서 저해 되어지는 원활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우리들은 지금까지도 각자 고찰하고 연구해 왔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바르게 봄으로서 어떠한 언어사용이 유효한가를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은 연구를 실천하면서 추구해 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원생들에게 주어진 테마는 오직 한가지 압니다.
 [공생]의 테마 영역에 두발을 담그고 있는 학생들의 연구관심은 복잡 다양합니다. 재일 필리핀이나 북미주민, 인도네시아의 이슬람교도에 대해서 현장을 통한 연구의 가능성을 찾는 학생, 어페럴(기성복)산업의 생산 공정과정에서 노동과 노동이 어떻게 결합해 가는가? 그 과정을 언어화 하려고 하는 학생, 일본통치하 대만의 일본어 작가나, 영어 작가 죠셉콘래드 등 개개인의 표현 장르이 개척한 언어의 창조성 연구에 종사하는 학생, 동화도상에 있는 아이누(홋카이도 순수민족)민족이나 수은공해병인 미나바타 환자 운동에 관여하는 학자나 작가, 또는 1960년대의 반전 활동 등 정치와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표현자의 재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학생. 게임문화와 소설과의 상호관계를 씻어 내려고 하는 학생. 이스라엘 팔레스치나 문제의 해결을 향해 사상적 기반을 연구하는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테마는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교직원과 원생이 서로가 공유해 감으로서 최종적으로는 [공생의 한계와 가능성]을 둘러싼 장대한 연구를 시작 하려고 합니다.
 문제의식을 저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여러분들은 손을 들어 먼저 자기자신의 세계의식과 역사의식의 충돌을 권하고 싶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하지만 언어로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을지…다 함께 표현력을 갈고 닦아 보지 안겠습니까?    (작성:西成彦)

 

UP:20081222 REV: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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