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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테마영역 [표상-表象:예술에 관련된 학문]
- 表象 -


 이전에 요하네스 구덴베르(독일출신의 금속가공인)의 활자인쇄의 발명으로 문자문화의 시대는 커다란 전기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이야 문자를 대신해서 이미지문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표상이라고 하는 테마영역은 이런 시대에 대응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만들어진 연구 분야입니다. 이미지와 관련된 연구라하면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대의 사회현상과 문화현상의 모든 분야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아니면 표상이라 하더라도 시각적인 표상, 청각적인 표상 그리고 공간과 관련된 신체적인 표상이라고 하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표상이라고 하는 테마 영역의 연구는 어느 대학원에서도 없는 최고로 첨단적인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표상의 테마영역에서는 3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제1은 사람들이 서로의 이미지를 기호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는 현대사회의 구조를 이론과 실천의 양면으로부터 해석하고 있는 표상문화론입니다.
제2는 전통예술이나 예능을 디지털서고로 보존, 연구하려고 하는 전통문화론입니다.
제3은 제가 담당하고 있는 예술표상론입니다. 예술에 관련된 연구라면 어떠한 연구라 하더라도 연구의 폭을 넓힙니다. 이래도 걱정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까지 우리들이 어떤 연구를 해왔는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예술의 현대]와 [예술의 아시아]라고 하는 테마입니다. 한가지만을 고집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시대를 추월하고 횡단적인 장르로 그것이야 말로 원래 문화의 시스템을 넘어선 예술연구를 젊은 여러분들과 전개해 갈 것을 희망합니다. (작성:神林恒道

 

UP:20081222 REV: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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